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뜻
발음:
인정이란 것은 서로 주고받는 것이어서 남이 인정스럽게 해주면 자기도 정을 베풀게 된다는 말.
- 정이: 정이【征夷】[명사]오랑캐를 정벌함.[파생동사] 정이-하다
- 검정이: 검정-이[명사]검은빛의 물건. [작은말] 감장이. [센말] 껌정이. = 거멍이.
- 굽정이: 굽-정이 [-쩡-][명사]구부정하게 생긴 물건.
- 깍정이: 깍정이 [-쩡-][명사]1 《식물》 도토리나 상수리 따위의 밑을 싸고 있는 조그만 종지 모양의 받침. = 각두(殼斗).2 ▷ 종지1 .
- 꺽정이: 꺽정이 [-쩡-][명사]《동물》 둑중갯과의 민물고기. 몸길이 15cm쯤으로 둥글고 입이 크며, 몸빛은 엷은 갈색에 폭 넓은 네 개의 가로띠가 있고, 배쪽은 희다. 우리 나라 서해로 흘러 드는 강의 하류에 산다.
- 껌정이: 껌정-이[명사]꺼먼 빛깔의 물건. [작은말] 깜장이. [여린말] 검정이.
- 늙정이: 늙정이 [늑쩡-][명사]= 늙다리 2.
- 묵정이: 묵정이 [-쩡-][명사]묶어서 오래 된 물건.
- 삭정이: 삭정-이 [-쩡-][명사]살아 있는 나무에 붙어 있는, 말라 죽은 가지.
- 숲정이: 숲-정이 [숩쩡-][명사]마을 가까운 데에 수풀이 있는 곳.
- 썩정이: 썩-정이 [-쩡-][명사]1 썩은 물건.2 ▷ 삭정이.
- 정이월: 정-이월【正二月】[명사]정월과 이월.
- 쭉정이: 쭉정-이 [-쩡-][명사]껍질만 생기고 속에 알맹이는 들지 않은 벼나 보리 따위의 열매. = 비실(非實).
- 감정이 나다: 언짢아 성이 나다.
- 감정이 상한: 상처입은; 손상된; 다친; 부상한